엔닷라이트, Core Innovation Korea 2025 최우수상 수상

엔닷라이트가 국민일보와 쿠키뉴스가 주최한 Core Innovation Korea 2025에서 AI 기반 3D 설계 자동화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 번의 입력으로 수천 개 변형 캐드(CAD)와 충돌 연산용 데이터를 생성하는 기술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엔닷라이트가 제조 AX와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를 연결하는 선도 기업임을 확인했다.
핵심 솔루션 TRINIX는 텍스트나 이미지 한 장에서 정밀 3D 캐드 설계를 자동 생성하고, 하나의 입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변형 모델을 대량 생산한다. 이를 통해 제조·건설·기구설계·로보틱스 기업은 제품 개발과 합성 데이터 구축에 필요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TRINIX는 시각 표현용 시각 메시(Visual Mesh)뿐 아니라 충돌 연산에 필요한 충돌 메시(Collision Mesh)도 자동 생성한다. 데이터를 최적화된 로우 폴리곤(Low-Polygon) 구조로 변환해 그래픽처리장치(GPU) 연산 부담을 낮춤으로써 로봇 학습 효율과 자원 활용도를 함께 높인다.
엔닷라이트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제조 AX와 피지컬 AI를 연결하는 3D 데이터 기술을 고도화하고, 규모와 인프라의 제약으로 정밀 설계 자동화를 활용하기 어려웠던 기업까지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